🗺️ ROUTE 5
조벅 → 크루거 → 에스와티니 → 레소토 → 케이프타운 (대횡단)
요하네스버그에서 케이프타운까지, 27곳의 명소를 잇는 4×4 셀프드라이브 여정. GPS 음성 안내가 지나는 곳마다 그곳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여정
27개 경유지를 잇는 길
1요하네스버그›2그라스콥›3갓스 윈도우›4부어크스 럭 포트홀스›5필그림스 레스트›6블라이드 리버 캐니언›7쓰리 론다벨스›8크루거 국립공원›9에스와티니›10흘루흘루웨›11카테드럴 피크›12로열 나탈 국립공원›13사니 패스›14말레알레아›15그라프-레이넷›16캄데부 국립공원 (거절계곡)›17마운틴 지브라 국립공원›18아도 엘리펀트 국립공원›19치치캄마›20스톰스 리버›21블루크란스 브리지›22나이스나›23와일더니스›24조지›25아웃츠호른›26캉고 동굴›27케이프타운
주요 하이라이트
길 위에서 만나는 이야기
요하네스버그
초원에서 도시가 된 데 걸린 시간, 몇 년
그라스콥
금이 사라지자 나무를 심은 마을
갓스 윈도우
신이 내려다보는 창문이라 불린 끝없는 전망
부어크스 럭 포트홀스
금을 거의 못 찾은 사람의 이름이 붙은 명소
필그림스 레스트
마을 전체가 박물관이 된 골드러시 타운
블라이드 리버 캐니언
‘슬픔의 강’과 ‘기쁨의 강’ — 죽은 줄 알았던 동료들
쓰리 론다벨스
초가 오두막을 닮은 거대한 암봉 세 개
크루거 국립공원
사냥을 막으려 했던 대통령의 이름을 딴 공원
길 위에서 만나는 이야기
이 루트의 모든 이야기, 미리 읽어보기
GPS 음성으로 안내되는 역사·문화·자연 해설을 글로 정리했습니다. 이 여정에서 만나는 이야기 전체를 지금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