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OUTE 13
케이프타운 → 칼라하리 사막 → 크루거 국립공원
케이프타운에서 크루거 국립공원까지, 13곳의 명소를 잇는 4×4 셀프드라이브 여정. GPS 음성 안내가 지나는 곳마다 그곳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여정
13개 경유지를 잇는 길
1케이프타운›2스프링복›3아우그라비스 폭포 국립공원›4업링턴›5칼라가디 국립공원›6쿠루만›7그라스콥›8갓스 윈도우›9부어크스 럭 포트홀스›10필그림스 레스트›11블라이드 리버 캐니언›12쓰리 론다벨스›13크루거 국립공원
주요 하이라이트
길 위에서 만나는 이야기
케이프타운
사라 바트만 — 슬레이브 로지
스프링복
콘월에서 건너온 광부들
아우그라비스 폭포 국립공원
이름 자체가 소리에서 나왔다
업링턴
사막 한가운데 강물로 일군 포도밭
칼라가디 국립공원
국경선을 지워버린 최초의 공원
쿠루만
사막 한가운데서 하루 2,000만 리터가 솟는 샘
그라스콥
금이 사라지자 나무를 심은 마을
갓스 윈도우
신이 내려다보는 창문이라 불린 끝없는 전망
길 위에서 만나는 이야기
이 루트의 모든 이야기, 미리 읽어보기
GPS 음성으로 안내되는 역사·문화·자연 해설을 글로 정리했습니다. 이 여정에서 만나는 이야기 전체를 지금 만나보세요.
